오랜만에 만난 사람들~ 오랜만이지만 늘 같이 일하는 것 같이 친숙한 사람들~ 희안하다.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적당하게 놀다가 집에 가는 길이 멀어서 신데렐라처럼 헤어진다... 종종 이렇게 밥 먹을 것 같은 예감인디 ㅋ 참 친숙하다
양재에 이렇게 맛집이 많았다니~ 마늘이랑 깨를 넣는 게 아주 신의 한수였던 라멘집~ 다음에 또 가야지!! 종종 봅시다
230511 | Ecency
Fair Adventure….Part 2………..My Actifit Report Card: August 19 2026elizabethb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