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10

daju0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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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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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가본 야시장~ 어제 옆에 아파트에서 야시장을 열었다. 시골 장같이 포장마차 있고 이것저것 맛있는거 많이 팔았다. 하지만 가격은 무지 사악함... 저렴하지는 않는다. 머 기분이니까 숯불 바베큐도 맛있고 잔치국수도 맛있고~ 엄청 비싼 외식이었지만 분위기와 맛이 좋아서 재미있었다. 저녁 안해도 되어서 무지 좋음 ㅎㅎㅎ

아이들도 즐거워하고 오랜만에 시끌벅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