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03

daju0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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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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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염없이 걷다보면 잠이 잘 온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서로의 잘못만 지적하고 각자가 피해자라고만 말한다.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