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24

daju0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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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은 늘 금방 간다. 두 주말 다 알차게 보낸 것 같다. 토요일은 카페에 가서 책도 보고 일요일은 남한산성 가서 백숙도 먹고~ 광주에 오니 더 잘 돌아다니는 듯!! 몸보신 할려고 누룽지백숙 먹었는데 정말 잘 간 것 같다 뜨끈하고 걸죽한 국물이 정말 일품이다~

쫄깃한 감자전은 덤이고!!! 다음에는 능이 백숙을 먹어봐야지~

230424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