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10

daju0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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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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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금방이다 벌써 4월 중순이 되어가다니 이 집에 이사온지도 1년이 넘었다.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네 그래도 따뜻한 보금자리와 조용한 동네를 주셔서 감사하다 늘 퇴근길이 여행같지만... 조용하고 자연이 넘치는 동네라 정감이 간다. 이번주에는 좀 쉴려고 하였는데... 알바가.. 날 가만히 두지 않네 후 남의 돈 벌어먹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