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타스캔들이 끝났다. 마무리가 영 찜찜하지만 모 결국은 해피엔딩이니까 그럴려니 한다. 엄마들이 각자의 일을 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비추어져서 좋은 마무리라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까... 이 일이 나의 최선일까... 늘 생각한다.
- 안좋은 일은 늘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심신이 많이 지친다. 집에 가고 싶다.
- 고난의 달이여서 인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사람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밑도 끝도 없다. 한숨이 절로 나오지만 크게 숨을 쉬어보자
230307 | EcencyFair Adventure….Part 2………..My Actifit Report Card: August 19 2026elizabethb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