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회사 나오면 끝이다 하지만 오늘은 송년회가 있어서.... 가기가 싫다... 굳바이 2022년이네 이번년도는 이사도 하고 임신준비도 하면서 심신이 많이 지친 것 같다 여러모로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배터리가 방전되고 있었다 내일부터 쉬니까.... 당분간은 마음을 충전하고 몸을 충전해야 할 것 같다 다가오는 2023년에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