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지났다
이쁜 그릇에 토마호크도 주워서 담고
파스타도 해먹고~~ 추천 받은 케이크집에서 맛있는 딸기케이크도 먹었다
예수님 생일잔치에 우리가 더 신나는 듯
크리스마스에 진심을 담아 맛있게 잘 먹었다~~ 역시 집이 최고!!!
둘다 I여서인지 우린 집을 너무 좋아한다
집에서 있는 게 쉬는 것 같다 가끔 밖에 나가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요즘 날씨에는 아닌 듯....
어디 호캉스면 모를까~~
아무튼 크리스마스기간동안 잘 먹고 잘 놀았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어이없는 결말만 아니라면 완벽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