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주말이었다 토욜은 동생 결혼식이어서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다 오랜만에 풀메이크업을 하고 손님을 맞이 했더니 너무 힘들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신랑과 찍은 사진이 없네... 정작 내 사진을 하나도 못 찍어서 아쉽다 주일에는 교회 봉사때문에 정신이 없다 크리스마스 준비때문에 더 정신없는 하루 였다 광주에 있는 크리스마스 매장에 가서 별도 사고 오브제도 몇개 샀더니 돈이 금방이다... 후..... 비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