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렇게 고난이 오고 시련이 오나 신랑도 멘탈 깨지고 나도 깨지고... 진짜 역대급이다 이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추억하며 한때는 힘들었다고 말하겠지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 아무일 없다는 듯이 살고 기도만 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