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보내주신 설악산 단풍... 워낙 두분이 등산을 좋아하셔서 산에 올라가시면 이렇게 풍경사진을 보내주신다 이 사진이 저번주였으니까 이번주는 더 절정일 것 같다 우리는 절대로 가기 힘든 코스던데... 정말 대단하시다 막상 저 사진을 보니 나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새벽부터 저녁까지 타야 하는 코스여서 포기했다 그냥 사진으로 만족하는걸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