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없어졌다 금방 겨울이 온 것 같다 연휴동안 가을이 사라진 것 같다 어후~~ 지하철 타고 다녀서 옷 입기가 더 애매하다 얇은 옷을 여러겹 입어야지 ... 애매한 옷입기다 지하철에 사람도 많으니 숨이 턱턱 막히다 겨울이 되면 또 얼마나 답답할까 이제는 아아보다 따뜻한 커피가 생각날 것 같다 비오는 날 보사노바에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