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파트 근처에 치킨집이 생겼다 상가 건물에 들어왔는데 배달 없이 직접가서 픽업하다보니 가격도 저렴하다 대신 2시간 기다려야 한다... 다행히 미리 전화해서 주문해놨더니 조금 기다리고 바로 받아왔다 옛날 호프집에서 먹는 맛이었다. 바로 튀기고 바로 가지고 와서 먹어서 너무 맛있다 ㅋㅋ 양념도 꾸덕한게... 이제 어디가서 주문하는게 아까울 것 같다 곧 푸라닭도 생긴다고 했는데... 얼른 거기도 생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