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는 늘 어렵다. 양 조절하는게 늘 어렵다. 면이 얇으니까 왜 더 작아보이지 하다보면 소스 넣고 여러 재료 넣으니까 엄청 많다 분명 1.5인분이었던 것 같은데 하다보면 2인분이 넘는 것 같다 ㅋㅋㅋㅋ 다음에는 꼭 조절에 성공해야지.... 암튼 맛있는 집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