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는 꼭 산책을 나간다 그냥 회사에 있기가 싫어서 속이 더부룩해서 꼭 나간다 하지만 요즘은 너무 더워서 산책을 가다가 공원 벤치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시원하다...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려나 이러다가 입추오고 그러면 선선해지겠지... 후 담주 휴가가 얼른 왔으면 좋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