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수채캘리를 배우고 있다 작은 그림과 캘리의 조합이 하나의 작품이 된다. 그림도 예전처럼 그리질 못해서 손이 굳은 것 같다 역시 쌤이 없으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캘리 실력.... 그래도 매주마다 채색으로 힐링하고 있다 이게 컬러테라피인가. 조금 마음의 평화가 오는 느낌이다
사랑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안에 있다고 했는데... =,.= 점점 좁아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