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6_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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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726_090028301_01.jpg

요즘은 수채캘리를 배우고 있다
작은 그림과 캘리의 조합이 하나의 작품이 된다.
그림도 예전처럼 그리질 못해서 손이 굳은 것 같다
역시 쌤이 없으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캘리 실력....
그래도 매주마다 채색으로 힐링하고 있다
이게 컬러테라피인가. 조금 마음의 평화가 오는 느낌이다

사랑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안에 있다고 했는데... =,.=
점점 좁아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