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또 하게 되는 집들이겸 회의 우리집에 와서 밥을 먹고 수련회 계획을 세웠다. 후 집에 있는 재료를 탈탈 털어 음식을 대접했다. 돼지고기와 광파오븐으로 바베큐를 만들고 얼마전 아는 분이 주신 돈까스를 튀기고 계란말이를 하고 후~ 신랑은 손이 크다고 하지만 대접하는 입장에서 모자르는 것보다 남는게 낫다 결국 다 먹었다~ 4시간 준비했는데 먹는데는 20분 걸리네 ㅎㅎㅎㅎ 머 그래도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