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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덕에 늘 밖에서도 식단을 했었다.
하지만 저날은 무지 배가 고팠다... 거의 5시까지 한끼도 못먹었던 기억이...
우리는 영화 보기 전에 스타필드에 가서 맛있는 밥을 먹기로 했다.
예상 외로 은근 맛있는 맛집들이 많았던 스타필드
종종 영화보기 위해 이마트트레이더스를 가기 위해 갈 것 같다
지하의 많은 식당 중 오늘의 픽은 오므라이스랑 치킨덮밥이다
진짜 오랜만에 먹었던 오므라이스.... 뚝딱 한그릇을 다 해치워버렸다
너무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또 먹고 싶었다.
덮밥도 치킨이 맛있어서 그런가 소스가 맛있어서 그런가 다 좋았다~~
이름이 생각이 안나지만 다이소 옆에 있는 식당으로 완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