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날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커피 선물세트를 받았다.
교회에서 교사로 섬기고 있어서 받은 선물이다. 스승은 무엇일까?
아이들에게 스승은 가르쳐 주는 사람이 아니다.
아이들의 말을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이다. 그들에게 훈계나 충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다
나보다 어리다고 존중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스승을 존중하지 않는다.
나는 올바른 스승인가? 나는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는가?
어쩌면 제일 어려운 게 자기 자식에게 하는 가르침일 것이다.
세상 모든 부모님들 파이팅 하십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