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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같은 우리집에는 매일마다 푸드트럭이 온다. 얼마나 다행인지
아니 배달비가 7000원인 광주에서 배달비 0원인 푸드트럭은 찐행복이다
오늘은 통닭이 와서 냉큼 신랑보고 재료소진 되기 전에 구매해달라고 했다.
닭이 작아서 두마리를 구매했는데 우리 둘 다 다이어트 때문에 양이 많이 작아졌다
작은 닭인데 한마리로도 배가 충분히 꽉 찼다.
후.... 너무 맛있다... 다음에 또 오면 사야지 하면서 다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