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이제야 짬이나서 잠시 스팀잇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1호 2호는 저녁도 먹지 않고 혼수상태에 빠져 있네요.
배고픈 저는 사발면 사다 저녁 먹을려고 커피포트에 물 끓이는 중이예요.
오늘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힘든 하루 였습니다. 어이들이랑 논다고 사진도 허나 없내요 ㅠ.ㅠ
해외에 나와서는 좀 쉬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운동하고 싶지 않아도 1호 2호의 무한한 니즈에 몸을 한시라도 가만히 둘수가 없네요.
걷기 운동은 2호의 튜브 당겨주기로 수영장 여기저기를 돌아다닌 자연스럽게 걷기운동을 만족 시켰고, 발차기는 1호를 등에 태우고 발차기를 하니 자연스레 킥판 발차기가 되더라구요.
운동은 적당히 해야하는데 시간은 어느덧 4시간을 넘어가네요. 결국 아이들에게 아빠도 살어야겠다며, 밥먹으러 올라가자고 했어요 ㅎㅎㅎ
1호, 2호도 조금은 힘들었는지 순순히 따라오네요.
올라와서 목욕 후 둘다 혼수상태 돌입 ^^
이제 저도 라면먹고 어서 혼수상태로 같이 빠져볼렵니다 ^^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풀보팅(0.03~0.04)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