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휴일을 맞아 아이들이 햄버거가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주말에는 외식을 하자고 하면서 ㅎㅎㅎ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외출을 감행합니다.
아... 나오긴 했지만 헉할 정도로 정~말 덥네요. ㅠ.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흘러요.
그렇게 더워도 아이들은 씽씽카를 타고 신나게 달립니다.
아이들의 체력은 정말 에너자이저인 것 같아요.
드디어 도착한 롯데리아
아이들은 새우버거를 먹겠다고 하네요.
제 입맛을 닮았는지 싼걸 좋아합니다. ㅎㅎㅎ
전 티멤버십 내맘대로 플러스에서 50% 할인을 받아서
AZ버거를 시켰는데요.
위에서보면 일반 버거셋트랑 다를바 없지만
버거 크기랑 내용물이 일반버거랑 급이 다르네요.
8,100원이라 그런지 속이 아주 알찹니다. (할인 후 4,050원)
저 두꺼운 내용물 믿기 시나요?
아이들이 시킨 새우버거랑 같이 먹어봤는데.
새우버랑도 비교 불가 할 정도로 맛도 아주 좋네요.
앞으로 티멤버십 내맘대로플러스로 할인받으면서 종종 이용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