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 입니다.
오늘은 제가 주말마다 레파토리로 하는 된장국을 만들었는데요.
된장국은 만들기도 쉽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이라
부담없이 주말에 한번씩 제가 만들고 있답니다.
특히 1호가 된장국에 넣는 팽이버섯을 좋아해서 잘먹는 모습을 보면 항상 뿌듯하네요. ^^
다시팩, 두부, 애호박, 팽이버섯, 감자를 준비합니다.
다시팩은 코스트코에서 파는 다시팩을 주로 사곤하는데요.
다른 마트에 비해서 속이 알차다고 해야 하나요?
암튼 내용물도 많고 마음에 쏙드니 코스트코 가실일 있으면
다른 마트 제품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넣고 다시팩과 함께 끓여주시구요.
끓기 전까지 감자를 손질해서 냄비에 같이 넣고 푹~ 끓여줍니다.
감자는 익을려면 시간이 걸리니 반드시 먼저 넣어주세욤~
나머지 재료인 팽이버섯, 애호박, 두부를 손질해서 믹싱볼에 때려 넣습니당~
전 장모님께서 만들어주신 된장으로 항상 된장국을 끓인답니다.
마트에서 파는 된장으로도 끓여봤지만 인공적인 맛이 나서 전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늘 장모님의 된장을 애용해요.
(장모님 사랑해용~♥ _________)
된장국을 끓인 후 제가 좋아하는 청량고추를 살짝 얹어서 먹습니다.
아이들은 당연히 고추는 빼고 주고 하는데 어느날 딸이 제껄 먹고
매워서 난리가 난적이 있어서 항상 마지막에 따로 넣네요 ㅎㅎㅎ
주말에 가족들을 위해서 간단한 국하나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처음에는 어렵지만 몇 번 만들다보니 금방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에는 처음으로 베이컨 야채말이를 해서 줬는데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제가 아주 행복했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