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맹이 입니다.
오늘은 컴퓨터 감성 성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컴퓨터를 사실때 조립 컴퓨터를 사게 됩니다 그 이유는 컴퓨터의 성능이 대기업 컴퓨터 보다 훨씬 더 좋기 때문 입니다.
사실 대기업 컴퓨터도 좋은 부분이 존재 합니다. 바로 안정성 부분 입니다. 대기업에서는 부품을 하나 바꿀때도 안정성 테스트를 많이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as 부분 입니다. 대기업as 는 잘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정성 테스트 as 를 떠나 성능을 원하시는 분들은 컴퓨터 조립을 선택을 많이 하십니다.
안정성 테스트의 경우 거의 대부분 조립 컴퓨터를 사더라도 안정성이 보장 되어 있는 편이고 as 도 부품 마다 거의 대부분 3년 정도 as 가 가능 하기 때문에 as를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단 하나하나씩 테스트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이제 오늘의 주제인 감성 성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컴퓨터를 조립 하실때 감성을 많이 넣으십니다.
감성이란 컴퓨터를 이쁘게 꾸미는것을 말 합니다. 메인보드를 이쁜걸 쓰고 쿨러를 화려한 쿨러를 쓰는것 입니다.
제가 조립 할떄 종종 쓰는 msi 의 박격포의 경우도 감성을 추구 한 제품 이긴 합니다.
메인보드 기판에 색깔을 넣어 밀리터리 감성을 넣은 제품 이긴 합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 하기엔 적당한 가격에 나온 제품이라 쓰게 됩니다. 메인보드 싼 제품들은 엄청나게 싼 제품들이 많긴 합니다 . h110 , h81 보드는 제가 생각 하기엔 i3 이상 보드에서는 쓰는것이 아니라고 생각 하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단계 높은 b150 b250 보드를 쓰게 됩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시스템 쿨러라는것이 있습니다. 시스템 쿨러는 본체의 공기 순환을 원활 하게 해주기 위해 케이스에 붙이게 되는 쿨러를 말 합니다.
제품 링크 : http://prod.danawa.com/info/?pcode=5374718&cate=1131548
케이스를 사게 되면 본체에 시스템 쿨러는 몇개가 기본 적으로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화려한 시스템 쿨러로 바꾸기 위해 한개당 2만 3천원 정도씩 하는 제품들을 케이스 모든 부분에 바꾸기 위해 12 만원 정도를 낭비 하게 됩니다.
대략 적으로 140 만원 컴퓨터에 감성을 넣기 위해 i7 성능으로 조립을 할수 있음에도 불구 하고 i5 를 조립 하면서 감성을 추구 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대략 13 만원 정도가 차이가 남니다... 감성을 포기 하게 되면 i5 급에서 i7 이 됩니다...
사실 저런 시스템 쿨러를 장착 시켜 놓으면 본체가 진짜 이쁘긴 합니다 ㅎㅎㅎ
감성을 포기 한다면 컴퓨터의성능이 올라 가며 감성을 추구 하시게 되면 성능이 떨어집니다. 이부분은 소비자의 문제 이긴 합니다.
그러나 굳이 성능을 포기 하면서 감성을 추구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조립 컴퓨터를 맡출때 컴퓨터 감성을 선택 할것인지 성능을 선택 할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혹시가 궁금 하시거나 이야기를 나누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진 출처
https://www.msi.com/Motherboard/B250M-MORTAR.html#productFeature-section
http://prod.danawa.com/info/?pcode=5374718&cate=113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