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많아진 @d-m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처음으로) 진지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적 부터 요리에 관심이 있어 최근까지 서비스,요리 분야에서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인시장이라는 저의 새로운 전환점에 들어선 이후 요리는 제 인생의 분야에서
제2의 위치에 자리를 잡더군요.
주변에서는 많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불안정한 시장이다라고.
그러나 저는 믿음이 있고 또 그믿음이 시간이 지나면서 답을 줄거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방에서 팬 과 젓가락 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후회는 없습니다 제가 선택한 일이고 제가 믿음을 가지고 하는 것
이기떄문에 그리고 재미도있습니다
차트를 보는것과 스팀잇에서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는것 이것이 이제 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음식을 먹으며,취미활동을 하며,차트를 보며 여러가지를 하면서
이것은 이렇게 포스팅을 해야 겠구나 이런정보를 포스팅해야겠구나,다른분들이 올려주신
좋은글,정보글,일상글등
그런 글을 보며 UPVOTE를 하는것 요즘은 이런 생각 밖에 없더군요 ㅎㅎ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는 나이도 많지 않습니다,인생에 대한 지식도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혹시나 지금 내가 하고있는 것이 맞는것 인가 가코인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시고 계시는 분 들께 저는 이런 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이 온다면 당신은 그 전환점에 믿음을 가지고 포기 할 줄 알아야 한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그 포기에 대한 후회는 단1도 없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저도 요리에 잠시 손을 놓았지만 집에서 칼을 잡을때 항상 묘한 감정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무조건 포기를 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당신이 하고 있는 일 하고 싶은일에
믿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취지에 저는 이글을 쓰게 됬습니다.
다시 한번 저는 나이도 어리고 삶의 지식도 많지 않습니다.
다만 저의 생각은 이렇고 이런것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저의 소신 담긴 글이니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면 마지막 인사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이만 진지한 글로 복귀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