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팀잇에 대해 잘 모른다.
그냥 하고싶은 일이 있어 할 뿐이다.
그런데, 하다보니 궁금해졌다.
나는 왜 글쓰기가 안 돼지? 그래서 하루 기다렸다 글을 썼다.
같은 글인데 왜 다른 사람들 글에는 숫자가 높지? 그래서 스팀을 샀다.
이 사람은 왜 이렇게 보팅을 많이 받지? 그래서 글을 유심히 읽고 따라해 보았다.
매일 매일 글을 쓰라해서 글을 썼다.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비드봇이 궁금했다. 모른다. 그래서 그냥 나를 신뢰하는 그들에게 보팅한다. 물론 좋아서 한다. 그랬더니 몇 달간 봇을 사용하지 않는다며 댓글도 달린다. 그런데 몰라서 그런 거다. 봇보다 내가 마음을 담아 누르고 싶어서다.
궁금한 것은 많다.
그래도 질문할 수 없었다.
그냥 가는 거다.
사람들이 명성도 70이면 높은 거라 했다. 그런가부다 한다. 의미를 모르니.
사람들이 스파 10만이면 고래라 한다. 그래서 단기목표이다.
@jaydih님이 스파21만이면 다름이 있다 한다. 그래서 두번째 목표는 21만이다.
그리고는 50만 스파, 100만 스파이다.
사실, 나는 스팀을 잘 모른다.
그냥 하는 거다.
나는 스팀 보다 간호사를 조금 더 안다.
조금 더 아는 간호사가 스팀잇 보다 더 어렵다.
그래도 그냥 함께 해야 한다.
스팀잇에 이유가 간호사이니.
그냥 따박따박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