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학을 전공하는 대학 새내기와 여행 계획이 있다.
꼬꼬마시절부터 알고 지냈지만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알만한 시간을 보내본 적은 없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낼 대학새내기와 매일 글로 소통하고 있다. 은근 재미있고 의외인 면도 느껴지고 뭔가 하나라도 더 챙겨서 채움가득한 여행을 꾸리고 싶다.
여행을 떠난 @cjsdns님이 올리신 글을 보니, 우리도 여행에서 먹을 먹거리 준비를 해야겠구나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누룽지가 좋을 것 같아 나와 여행을 함께 갈 여행동지에게 이 글의 링크를 보내야겠다.
"소은아, 글을 꼭 스팀짱에서 써서, 1zzan이라도 모아 누룽지 사자! 어때?!"
오늘부터 글쓰기는 https://www.steemzzang.com/@xdl99 이 링크에서 하자. 꼭! 꼭! 꼭!
희한하게 스팀잇 주소를 알려준 것이 아니라 스팀짱 주소를 알려줬는데 글쓰기는 스팀에서 한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