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sdns님, 좀 많이 놀랬습니다. 전혀 교류도 없었고, 제가 한번인가 댓글로 뵈었던 듯해요.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아마 사이버알엔 홈페이지가 자금이 없어서 운영자금이 커뮤니티 운영은 자금이 안정적으로 확보되어야 한다... 이런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우리 스팀잇이나 니트러스 페이지 지갑에서, 보파 아래 임대에는 (- 숫자) 만 있었는데, 그렇지 않으면 (+15)인데, 뭐가 잘 못 되었나 싶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물어보니 포스팅 주소를 알려주셔서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벅찬 가슴, 요동치는 심장소리가 귀 아래 어깨까지 퍼지고, 온 몸 세포가 저려오는 그 monvement를 전하고 싶어 답글로 먼저 감사 인사 드립니다.
광복절 즈음하여 독립선언서 이야기를 친구와 했었는데, 우리 학생들이 머물 자리에 독립선언서가 걸린다면 천운님이 걸어주셨습니다. 오늘을 기억하겠습니다.
새벽에 보면서 메모해두었던 글 귀가 다시 생각나네요. 힘이 무엇인지,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일이 왜 이리 어려운지.......
가치들과 가치들을 변화시키는 것은 가치설정자가 지닌 권력의 증대에 비례한다. [이진우. 니체,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 P74]
권력이 고통이기도 했지만, 그 고통을 저는 영향력으로 승화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잘 할 것입니다. 저부터 다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시, 심장 뛰는 소리를 전율을 온 감각으로, 온 기관에서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secuguru님 글 홍보는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었구요. 저희 학생들을 많이 지원해주시기도 하셔서 홍보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갈등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내용이라 홍보글을 했었습니다.
@floridasnail님의 글은 잠깐 이야기 중에 '강제 독립' 이라는 용어에 제가 꽂혔습니다. 활동 지원에는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있는 터라,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할 수 있도록, 또 좋은 취지를 알려야겠다는 마음에서 하였습니다.
@secuguru님과
@floridasnail 님의 선한 활동을 저희 사이버알엔팀이 받습니다. 잘 해야겠습니다.
RE: 스팀 짱에는 감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