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는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로 앞바다가 카리브해와 태평양입니다. 나라 이름 코스타리카는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안'의 의미가 있다 합니다. 코스타리카는 축구가 먼저 떠오르는 분도 계실 듯합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전 세계 140개 나라 중,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된 코스타리카는 군대를 없애고, 그 국방비용을 교육과 의료에 투자하는 나라입니다.
아래에 첨부한 코스타리카 취재 영상을 보면, 어린이 중심으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어린이와 부모는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영상에 보면 어린이들이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노는 장면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놀이동산을 지은 이유가 어린이 병원에 기부하기 위해서이며, 코스타리카에서는 국적 상관없이 어린이라면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합니다.
코스타리카는 1502년 콜럼버스가 처음 발견한 곳입니다. 스페인의 지배를 받아 스페인어를 주로 사용하며, 수도는 산호세입니다.
미국의 도시 산호세는 코스타리카의 산호세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았으면^^)
영화에서나 만나는 카리브해가 앞 마당이며 자연을 그대로의 원시림이 숲길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나라,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나라,
만나면 'Pura Vida'라며 인사하는 나라, 코스타리카.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뿌라 비다, 코스따리카아"^^
Pura Vida는 스페인어로 '즐거운 인생', '잘 될 거야'라는 의미라 합니다.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응원하는 그런 말, 뿌라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