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함께 갔던 순천 국제 정원이다. 엄마가 많이 좋아했던 곳이라 더 좋았던 곳이다. 이 사진은 내가 많이 좋아하는 사진이다.
엄마는 나랑 다니면 많이 아주 많이 좋아하신다. 학생들처럼 방학 언제 하냐고 물으시며 미리 놀러갈 곳도 정하시고 통보해주신다. 놀러갈 곳을 내가 찾지 않아도 된다.
순천 근처에 있는 분들은 부모님 모시고 가면 좋을 장소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입구에서 휠체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