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라서 그런가요. 몸이 으슬으슬해지며 전신이 쑤시면서 움직일 때는 선 하우~ 소리를 뱉고 난 후, 그 기운에 움직여야 하고 침 삼키기기 이렇게 어려운 일일 줄이야^^
요거요거 몸이 아주 제 몸이 아닙니다. 식은 땀이 줄줄줄 합니다. 이마에 수도꼭지 있는 줄 알았네요.
손등으로 땀을 닦다보니, 어머나 눈썹이 사라지고 있네요. ^^
환절기 건강 조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