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있습니다~
어딘지 알겠죠^^
지나갈때마다 여기 앉아 얘기하고, 먹고, 웃는 모습이 좋았네요. 같이 하고 싶었던 마음에 자도 여기서 점심 식사했네요.
다음 코스도 여러분이 자주 가는 곳이에요.
같이 만나 이야기하면 좋은데
아쉬움이 많죠.
더 아쉬워지기 전에 시간 되면 자주 보아요.
오늘은 회의라 못 만나네요.
약속한 학생들만 만나고~
제 옆 자리는 여러분 자리에요.
늘 빈자리는 언제든지 오세요.
있어도 빈자리이고,
없어도 찬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