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홍보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cjsdns님의 스팀 짱에는 감동이 있다. 입니다.
다른 홍보글에는 이렇다 저렇다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cjsdns님께는 달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말로 표현하지 못 하는 경지입니다.
생각지도 못 한 일에 당황스러움, 놀람, 왜? 이런 감정이 복합되었습니다.
하도 니트러스와 SCOT에러가 많아 뭐가 잘 못 되었나 싶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해 안 되는 숫자라서요. ~
사태 파악 후, 어머나 세상에우선 댓글로 감사 인사 드렸습니다.
제 댓글에 대댓글을 @cjsdns님께서 주셨습니다. 너무 훈훈합니다. 아름다운 커뮤니티의 모습입니다. 커뮤니티 대표가 알지도 못하는 유저와 이리 살갑게 이야 나누 다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냥 감동입니다. 무엇을 얻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토닥토닥해주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광복절에 해방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그리는 그림을 조금 더 구체화시켜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또 우리의 계획도 추가하였습니다.
짠도 스팀과 같이 100만 목표로 가자.
간호대학생이 학교다닐 때 공부에 충실할 수 있도록,
간호사는 간호현장에서 간호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그들이 주어진 직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이버알엔은 숙고하며 만들어갈 것입니다.
경험상, 부침이 많았던 저를 돌아보며, 제가 걸었던 길을 걸어야 하는, 또 걷고 있을 후배들과 함께 간호사 여정을 할 것입니다. 즐기면서요.
간호사가 건강해야 국민이 건강할 수 있습니다.
네가 경험한 바 있다면 너 자신이 되어라.
오늘 하루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