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부터 시작됐던 9000스파임대가 끝나기전 재신청한다는 걸
깜빡하고 늦어져서 7일간 스팀파워 공백기가 발생했습니다 ㅇ_ㅠ
사람의 마음이 어찌나 이기적인지, 스팀파워가 적어지고
추천을 해도 소액의 금액만 올라가니 흥미가 떨어지더군요
(사실 변명)
넹 사실 변명이고 ㅋㅋ 스팀파워 충전을 빌미로 며칠간 드라마도 보고
게임도 하고 띵가띵까 잘 놀고 있었습니다.
이런 불상사를 방지하고자 11월7일부터 3달간 중장기 스파임대를
신청했습니다.
480스팀달러라는 나름 거금이 들긴 했지만, 어떤 걸 배우기 위한
교육비라고 생각하니 그리 아깝진 않더라구요.
이는 즉 3달간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줄것이며,
스파임대가 끝날 때는 제 자신의 스팀파워가 10000이 되길
고대해봅니다 : )
그나저나 다이어트때문에 격일로 500칼로리를 섭취했더니
굉장히 배고프네요 ㅠㅠ.... 여러분 음식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오늘은 초밥드세요.
제가 먹고싶으니까요
네 의식의 흐름 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ㅋㅋ
다들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세요 하하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