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뉴스 Daily brief_2018.5.19(토)
□ 대모산 품은 ‘강남 전원마을’이 젊어진다
-자곡·세곡동 일대 단독주택지, 쟁골·못골·은곡마을 등 5곳, 3.3㎡ 땅값 2000만~3000만원, 70대 떠나고 40~50대 사들여, 신축·리모델링 … 새 건물로 변신
□ 대우건설 신임 사장 후보에 김형 씨 -다음주 임시이사회 … 주총서 확정
□ 또 연기된 ‘고덕자이’ … 분양가 3000만원 낮아지나 -엘리베이터 면적 포함 논란, GS건설·HUG ‘줄다리기’
□ 부산에선 재건축 부담금 '0' 단지 나와
-1억4천 반포현대와 대조, 반포현대 미래가격 계산 때 주변 고가 새 아파트 적용, 대연비치는 비교대상 1개뿐, 산출때 국토부 개입도 차이, 반포는 감정원 지도로 결정, 대연비치는 검증절차 없어
□ 소형이 대세인데..소형 더 지으면 혜택? -시대 뒤처진 서울시 용적률제도, 중대형 선호 8년전 제도 그대로 이젠 소형 수요 늘고 공급도↑
□ 중견사의 재건축, 재개발 영토확장
-올 1만8천가구 분양, 3배↑ 특화설계, 가격경쟁력 강점, '대형브랜드 전유물' 옛말
□ 쌍용예가, 4년만에 서울 입성 -용마산역 더 클라우드 분양, 면목6구역 재건축 사업, 75~84m2가 5억 초중반 분양가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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