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전 화산폭발로 인해 섬이 날아와서 생겼다는 섬속의 섬 비양도를 다녀왔다. 제주 서쪽 한림항에서 하루 4번 여객선이 비양도를 다닌다.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한림항 매표소에서 번호표 (여객선 정원 98명 확인용)를 뽑고 표를 사야된다 (( 왕복 9천원). 배타고 15분후 비양도에 도착하면 해설사가 비양도 관광 방법을 친절히 알려준다. 비양봉(정상 110m)을 둘러보고 (40분소요) 식당에서 물회나 보말 칼국수로 숨을 돌린다. 그리고 해안도로를 둘러보면 (1시간 소요) 끝난다. 갈때와 같이 번호표를 관리인에게 받고 그늘에서 배가 떠날때까지 쉬면된다.참고로 성수기때는 배가 증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