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12월 6일) 오후 5시 홍대 난타극장에 가다. 촌놈이라 네이버 길 찾기로는 너무 힘든 골목길이었다, 그리고 너무 추웠다. 가까스로 도착하여 관람시작~
공연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아쉬웠다. 90분 동안 무음성으로 4명이 음식재료를 칼 등으로 책상 위 (도마)를 두들겨 팼다. 힘들겠다는 생각이 듬. 돈이 안아까웠다 (s 석 6만원을 4만원으로 할인) 그리고 홍대거리로 밥먹으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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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12월 6일) 오후 5시 홍대 난타극장에 가다. 촌놈이라 네이버 길 찾기로는 너무 힘든 골목길이었다, 그리고 너무 추웠다. 가까스로 도착하여 관람시작~
공연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아쉬웠다. 90분 동안 무음성으로 4명이 음식재료를 칼 등으로 책상 위 (도마)를 두들겨 팼다. 힘들겠다는 생각이 듬. 돈이 안아까웠다 (s 석 6만원을 4만원으로 할인) 그리고 홍대거리로 밥먹으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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