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 지난 일요일 (8.12) 오라CC에 박인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골퍼) 경기를 봤다. 그러느라고 늦게 운영본부에 가서 조기품절로 선물을 받지 못함 (스탬프 4개 찍으면 선물준다고 했음). 서운 했지만 박인비 선수를 지근거리에서 봤다는 것에 만족함,
연일 폭염이지만 신 골프용어 보면서 더위 식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