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민어 (8.5kg)를 배 수화물로(퀀메리호, 5천원) 공수해와 지인 (10명)과 함께 제주 동문시장내 금메달 식당(셋팅비 1인당 1만원)에서 먹었다. 민어는 신안 임자도에서 많이 잡혀 신선도가 좋아 알아준다. 민어는 6월-9월까지 나지만 8월 (복날)이 제일 싸고 맛있다. 지금 (6월중)은 가격도 2배 가까이 비싸고 (1kg 5만5천원), 맛도 덜하고 구하기도 어렵다. 결론은 민어는 8월중에 드시면 싸고 맛있게 먹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