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이야기]부자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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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오늘은 지방선거가 있는 날이지요?
이웃분들 모두 선거는 하셨나요. 저야 사전선거일에 미리 해놔서 아들녀석과 편의점 데이트 중입니다.

아내와 따님께선 지난주 방문한 장흥미술관에 또 간다고 하고는 아침 댓바람부터 달려가셨네요.

꼭 이렇개 놀러갈땐 아침부터 빠르신 아내님은 제가 일어났을땐 이미 딸데리고 투표까지 완료 했다더라구요... 무서운사람 같으니...

그런고로 둘째와 때아닌 데이트중입니다.

아침도 먹였고 설거지도 했고... 쓰레기 3종세트도 처리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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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일만남았군요... 오후가 길것같은 하루입니다.

이웃분들중에서 오늘 선거 인증샷을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포스팅 링크를 걸어주시면 보팅해드리겠습니다.
(뜬금 이벤트?)

약 $0.2수준으로 풀보팅해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이녀석은 왜 낮잠을 안잘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