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이야기]보석양 고마워

crowsaint(61)
Published in
#kr
Words
89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크로세인트대문.jpg
(Designed by tata1@tata1)

점심먹고 쉬는 중에 카카오스토리에서 알람이 왔다. 오늘 날짜의 1년전 2년전 사진을 보여주는데 딱 튼실군이 걸음마 할때 사진이다.

언젠가 쓸일이 있겠지 하고 놨던 건데

이제는 동생이 쓰고 그걸 잡아주는 건 보석양이다.
1517889175738.jpg
(누나아 나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하는것 같다)

그런데 저 가방이 저리 작았나 싶어서 옛날 사진을 찾아 보았는데 그냥 둘째가 큰걸로...ㅋㅋ

네이버 블로그.jpg
... 글쓰려다 블로그에서 사진 보느라 한참을 빠져나오지 못했다는 건 비밀...

언제크나 했던 아이는 어느새 훌쩍커서 동생을 챙기고 있구나...

이제 또 정신 차리면 남자친구를 데려 오겠지...?
images(5).jpg
(아빠의 마음)

아이가 자라는 것에 대한 대견함과 기쁨이 아쉬운과 교차하는 하루다.

[육아이야기]보석양 고마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