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 五蘊皆空 度 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 도 일체고액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
지친몸을 이끌고 퇴근했더니... 이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불교에 귀의 해야 될것만 같은 날입니다...
이제는 팥까지 가세해서 양이 두배입니다....
코로 밥을 먹는거 같은데 정신이 멍하네요...
그래도 둘째녀석 청소라는걸 해줍니다...
그냥 이맛에 사는건가 싶습니다...
점점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