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이야기]장흥조각미술관을갔어요

crowsaint(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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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을 데리고 장흥유원지에있는 장흥조각미술관을 갔습니다.
(글쓰는 지금도 아직 미술관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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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조각미술관이었는데 이름이 변경되었네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젠 시에서 관리하나봐요.
어른은 5천원 어린이는 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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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주차해도 2천원이라 엄청 저렴합니다. 주차비는 진짜 혜자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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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미술관의 필이 옵니다.
하지만 이곳을 가족과 동네 아줌마 3팀과 온이유는
미술관람 때문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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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를 날려줄 분수 쇼쇼쇼!!
벌써부터 관람객이 폭팔했습니다.
물분수 하나면 아이들의 시간은 미래로 타임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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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실군은 분수를 싫어해서 산책중입니다.
아빠가 많이 힘들단다.... 그만좀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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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보이면 건너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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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길이 있으면 끝까지 걸어야죠... 헉헉

이 미술관이 인기있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옆 개울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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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도 얕아서 다들 발담그기 바쁩니다.
물고기도 있다는데 ... 잡을 수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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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개울 다녀온 사이에 분수가 만원입니다
...

나무아래 그늘은 거의다 놀러온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분수가 끝나니 이제사 짐정리하자네요 ...(6시간 째...)

아이들과 가벼운 물놀이하기엔 참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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