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디저트 배는 따로있죠
이건 진짜 과학적으로도 맞는 말이래요!ㅋㅋㅋㅋ
어디서 실험을 한건데 실험참가자 여자에게 음식을 잔뜩 먹게하고 위사진을 찍었더니 정말로 위에 음식이 가득찬게 확인 되었죠.
그러고 '이제 티라미수를 먹을까요?' 라고 물은 다음에 위 사진을 찍었더니 진짜 위에 공간이 생기며 자리를 만들어낸게 확인이 되었죠 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디저트를 먹어요 (응??ㅋㅋㅋㅋㅋ)
강남역 cgv 골목 쪽으로 쭈욱 올라와 카페들이 많은 곳 근처에서 찾아낸 요기!
강남역 가비터
가비는 커피를 칭하는 말이니 이 커피를 모아놓은 터전이라는 건가?ㅋㅋㅋㅋ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먼가 앉아있고 싶게생긴 바형식의 테이블
바로 빙수가 땡겨서 가비빙수를 선택했습니당ㅋㅋㅋㅋㅋㅋ
가비터에 왔으니 당요니 가비빙수
여기에 페퍼민트 티도 함께 시켰습니다
지하임에도 불구하고 창문으로 밖이 보이는 구조이기도 하고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도 않고 조명도 밝아서 전혀 지하에 와있다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진짜 귀엽게 데코까지 해서 ㅎㅎ
여기에도 와플 한개가 들어있네요
빙수 양도 은근 많쵸?!
위에는 토핑으로 다이제스티브같은 과자들이 뿌려져 있었어요
얼음 알갱이의 수준은 요즘 보편적인 작고 고운 얼음 ㅎㅎㅎ
달달한 우유맛이 나서 아무런 토핑없이 그냥 퍼먹어도 맛있었어용 ㅋㅋㅋㅋ
그리고 페퍼민트 티에는 위에 와플을 올려서
와플안의 카라멜을 열로 녹여서 부드럽게 해서 먹습니당ㅎㅎㅎㅎ
사람도 많이 없어서 조용하고 의자도 편해서 좋았습니당ㅎㅎ
복잡한 강남역에서 그나마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카페를 찾는 다면
요기요기 가비터에서 가비를~ㅋㅋㅋ
맛집정보
가비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강남대로106길 29
시원한 빙수와 함께 가비를 즐기는 가비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