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익선동 르블란서
한옥에 유럽 감성이 더해져서 굉장히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이색적인 분위기랄까?ㅎㅎ
인기있는 감자그라탕과 라구파스타, 로스터드 치킨을 주문했어요
프랑스요리하면 양파스프를 빠질 수 없는데 이건 못찾은거같아서 좀 아쉬워요
그래도 대신 으깬 감자처럼 되어있는 그라탕을 먹었어요
적당히 살짝 달콤하면서 살짝 간이 되어있어요
라구파스타는 두꺼운 면적의 면이 특징이에요
포크로 잘 들어올려서 포게먹으면 꿀맛!
그리 많치 않은 양이지만 소스부터 면까지 완벽한 맛입니다
마지막 메인메뉴로 로스터드 치킨까지
거의 50분정도 나오는데 걸린거같아요
아무래도 오븐에 구워야하는 요리라서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거 같아요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치킨과 함께
머스타드 소스와, 옥수수, 구운과일, 구운마늘이 함께 있어요
오븐에 구워서 인지 정말 속은 부들 겉은 약간 바삭!
분위기도 좋은 르블란서 맛보세요~
맛집정보
르블란서
프랑스 가정식 르블란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