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일개미로 살아가고 있는 크리미라고 합니다.
이렇게 자기소개를 한다는 게 낯설면서 어렵네요.
아직 파릇한 직딩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지금은 마케팅과 기획 쪽에서 일하고 있고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에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혼자 엄청 많은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멍 때리는 것도 좋아해요 ㅎㅎ
물론 먹는 것도 좋아해서 안 먹어본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종종 여기에 글도 많이 쓸 예정이에요!
아직은 뉴비지만 열심히 발전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