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creamer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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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머입니다 :) 지속되는 떡락장 속에 멘탈 유지 잘하고 계신가요?

저 역시 스팀잇을 보며 멘탈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은 블록체인/크립토커런시의 혜택을 미리 느껴 보신 분들이라 장기적인 행보에 대해 긍정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며 글을 써줘서 이런 하락장 속 멘탈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타 커뮤니티와 같이 무분별한 선동이나 논리라곤 찾아 볼 수는 없는 글들을 볼 수 없다는게 제가 스팀잇과 스티미언들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겠지요?

이런 하락장 속에서도 무분 별한 FUD (Fear, uncertainty and doubt)를 잘 걸러낼수 있는 힘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크립토 커런시의 거품 붕괴 (하이먼 민스키 모델)

스크린샷 2018-02-06 14.28.52.png

일부 사람들이 하이먼 민스키 모델을 현재 차트와 비교하며 거품 붕괴설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는 현재 크립토커런시 시장의 시기는 언론보도증가 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현재 블록체인/크립토커런시 시장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이 같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 시장이 끝났다라는 일부 사람들은 그 아이에게 이제 너의 인생은 끝이 다가왔으니 슬슬 마지막을 준비해! 라고 말하는것과 같습니다.

차트는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닷컴버블 아마존.png

위 표는 아마존의 차트 입니다. 그리고 빨간색 원 부근이 닷컴버블/붕괴의 지점입니다. 버블붕괴의 공포를 지금 보자면 공포는 눈 씻고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차트는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입니다. 저 공포는 그저 과정중에 하나 일 뿐이죠. 그러므로 설령, 지금 크립토커런시 시장의 현 상황이 거품 붕괴가 맞다 하더라도 존버는 반드시 승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진짜는 반드시 살아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진짜가 아닌 즉 상용화에 실패한 블록체인/크립토커런시는 도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블록체인/크립토커런시는 시대의 거부할 수 없는 흐름.

스팀잇을 사용하는 스티미언들이 가장 잘 느끼실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기업/플랫폼들의 힘은 엔드유저 즉 사용자들에 의해서 나옵니다. 많은 사용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 강력한 힘이죠. 결국 국민이 있어야 국가가 있다 라는 말 처럼 사용자가 있어야 기업 및 플랫폼이 존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블록체인과 크립토커런시 기반의 플랫폼들은 현존 하는 플랫폼과 비교 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점인 금전적 보상을 줄 수 있습니다. 대중들이 블록체인/크립토커런시/탈중앙화에 대한 신념의 여부는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인터넷의 원리를 알고 사용하는 것이 아닌 것 처럼 말이죠. 결국 엔드유저(사용자)들은 자신에게 가장 큰 이득이 되는 선택을 할 것입니다. 저 역시 페이스북보다 스팀잇에 이 글 을 쓰는 이유 중 하나 이구요.

무분별한 존버가 아닌 진짜는 반드시 승리 합니다.


크립토커런시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믿으신다면 우리 같이 이 하락장을 이겨내봅시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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