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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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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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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산울림 노래
$ 0.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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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장 미
보리밥집 앞에 소담스럽게 핀 장미 은은한 빛깔의 꽃잎 식사를 마친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한참동안 바라보는 꽃
$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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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시 장
비트는 그자리에 있는데 알트들만 깊은 조정을 받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털리고 또 기회를 얻어 진입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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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실수
노트북에 여러가지를 띄워놓고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가 엉뚱하게 ETH가 매도 되었다. 전혀 의도하지를 않았고 내 포트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지갑에 있는 다른 코인은 내리기만 하는데 ETH는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 기다리는데는 이골이 났으니 ETH야 빨랑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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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팀
거래량이 좀 붙으면 좋겠다. 응원해!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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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악인전
영화 악인전을 봤다. 기자와 평론가들은 원래 점수를 짜게 주는지 네타즌 평점과 상당히 큰 갭이 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빨려들어갈듯 재미 있었는데 영화관을 나서면 생각나는게 아무것도 없는 영화 이기는 하다.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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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촛불
그리운 시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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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CT
아는 형님에게서 문자가 왔다. "여행을 다녀오니 SCT가 난리가 났다. 이 바람이 스팀을 풍성한 수확을 하게 할거라고...." 사실 나는 암호자산의 50%이상을 스팀으로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스팀의 발전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고 늘 의심했었다. 업비트에서 스팀이 급등중이다. SCT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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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시장
비트코인 백서와 코드가 특허등록 되었다는 뉴스가 뜨면서 비트코인캐쉬 비트코인 sv 비트코인 골드 가 급등을 했다. 만약에 특허등록으로 권리분쟁이라도 난다면.... 비트코인을 모방하고 코드를 가져다 만든 코인들에게 영향을 줄까? 비트코인 sv 의 급등이 진정되지 않는걸 보며 시장이 이런식으로 정리될수도 있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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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찔래꽃
향기때문에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만난꽃 꽃 가까이 코를 대고 괜히 킁킁거리게 만드는꽃 수수한 꽃잎이 내 누이를 닮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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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팀
스팀에 매수호가가 상당히 쌓여 있다. 곧 장대양봉을 그려댈듯 하다 응원해! 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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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목마와 숙녀
한잔의 술울 마시고 술병에서 별이 떨어진다. 술병이 바람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내 쓰러진 술병속에서 목메어 우는데 유난히 술이 많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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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까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업비트 친구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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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내성
시장은 점점더 내성을 키우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의 급등락은 알트코인에 상당한 내성을 키워 비트의 무자비한 공격에도 스멀스멀 오르고 있다. 이젠 알트를 사도 괜잖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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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시장
비트가 내렸다 올랐다 하면서 두더지 잡기를 한다. 튀어오르는 알트에 망치질을 하듯 꾹꾹 눌러대는데 알트들이 팝콘처럼 터져서 뛰어오른다. 서서히 비트에서 벗어나는 알트 BCH ETH EOS XRP 비트야 그만하면 됬다 손잡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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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시 장
비트가 내려가도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알트들 골목에 숨어 알트 몇마리 붙들어 보려고 숨죽인 나 제발 내려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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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송학사
바람소리가 느껴지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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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시장
분위기는 지금 잔치집 분위기 극도로 조심스런 횡보 거침없이 가면서도 저꾸만 되돌아 본다. 자꾸만 손은 근질 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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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백장미
동네를 산책하다가 담장을 넘은 너를 보았다. 숨막히게 어름다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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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수종사 에서
비가 오는날 수종사 처마 밑 에서 온화한 미소를 띤 부처님을 보고 있습니다 하얀 불당화가 곱게 피었고 붉은 함박꽃도 환하게 웃습니다. 나도 정지된 시간속의 일부인듯 조용히 내다 봅니다. 빗소리도 정지된듯 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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