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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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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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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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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지식산업센터
하남지식산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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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모자라서 안타까웠는데 체워넘칠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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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는 것들
잊혀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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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옥상
옥상정원 좋은데 담배냄새..... 흡연자 천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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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아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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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어떤이의 포스팅을 읽었다. 자신이 맞는 이야기를 했는데 다수가 자기말을 듣지 않으니 이야기할 필요가 없었다고 대세가 기울어진 상황에서 옳더라도 이야기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결국 인간은 자신의 세계를 벗어나기 힘들다. 무엇이 옳은건지.... 결국 자신이 추구하는 일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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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 버스를 기다리며
쌀쌀한 날씨 어두운 사위 50번 버스를 기다리는게 점점 힘들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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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손
내가 니손을 놓을때마다. 너는 자유롭게 훨휠 날아갔지 무슨 이유일까? 실낱같은 희망을 잡고 있으면 날다가 내려앉기를 반복하다가 내가 손을 놓아버리면 그대로 날아가버려 나를 당황하게 하지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똥손이라고 한다. 다른이의 희망을 지켜주기 위해 모든 손을 놓아야 하나 이제 남은건 수갑을 차고 있는 스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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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서점
도농역사 안에는 커피도 팔고 책도파는 서점이 있다. 출근길에 책구경을 하면서 커피도 마실수 있는곳. 그런데 주인은 무척피곤할거 같다. 새벽에 문을 열어야 하는 서점 커피숖인지 서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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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첫눈
하마터면 네가 온것을 모를 뻔했다 아침해가 떠오르기전 너를 본게 행운이지 너를 못본 사람들은 너를 목마르게 기다리리아 반갑다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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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블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화장실 변기 앞에 붙어있는 이 문구를 보고 한 발짝 앞으로 다가가 조준에 신경 쓰다가 문뜩 이런 생각을 했다. 남자는 왜 눈물을 흘리지 말아야 할까? 이런 터무니없는 말은 누가 시작을 했으며 왜 이런 화장실에 까지 이런 문구를 붙여서 남자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걸까? 과거에는 대부분의 여자가 남자의 소유물 이었다. 여자는 남자에 복종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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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다운
1회 파워다운 으로 5000여개의 스팀이 돌아왔다. 2018년 2월이 되어야 파워다운이 완료된다. 그때는 스팀이 좀 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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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상 좀 늘었나요?
오로지 콘텐츠만 생산해야 되고 보상이 공유재산이라고 주장하고 자본을 투자해서 글쟁이와 똑같이 경쟁해야한다고 하고 다수의 주장이 그래서 그렇게 되었는데 글 보상좀 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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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혼자서 드라이브를 나갔다. 북한강 물줄기를 따라서 ... 라디오에서 낮익은 노래가 나온다. 노고지리의 찻잔이다. 노래가 끝나고 순이생각 이 나오고 익숙한 노래들이 계속나온다 어릴때 그냥 좋다고 생각하며 들었는데 세월이 흐른지금은 내모습같아 눈물이 나려한다.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갈색 찻잔에 다소것이 말을 건네기가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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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휴일이 별로 기다려지지 않을 위기 주중행사였던 친구와 커피한잔이 없어져 버릴 위기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커피을 마시다 잔을 내려 놓으면서 한숨이 자꾸 나왔다. 밖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면서 친구를 기다린다. 일요일 오후 거리는 한산하다. 어떤모습으로 나타날까?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이 초조하다. 웃는 모습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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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블-나는 뻘글이 좋다.
과거에 포스팅한 글을 리바이블 했다. 본인이 포스팅했던 글이니 표절이 아니다. 다시한번 읽어보니 너무 촌스럽고 노티가 즐줄 흐르는 글이다. 좋은글은 어떤 글일까? 좋은글과 뻘글은 무슨차이가 있으며 왜 steemit에서 좋은글이 뭍힌다는 생각을 하는 것인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글이 좋은글이라고 생각하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분명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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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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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배
출근길에 거구의 사나이가 담배를 피우면서 팔자걸음으로 걷고 있다. 담배냄새 때문에 상당한 거리를 두고 걷는데도 담배냄새가 코로 다가온다. 2년전에는 나도 저렇게 담배를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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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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