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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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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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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아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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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아내는 그림도 그리고 김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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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병아리
병아리가 푸드득 날개짓을 하길래 몇마리 붙들었다. 내손에서 계속 푸드득대며 저항하지만 내 손목힘을 이길 병아리는 없다. ㅋㅋㅋ 날아라 병아리 치킨이 되는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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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팀 샷
좋 다 ! 이뻐 죽겠다!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그런데 왜 두려워 하는가? 몇십만 스팀파워로는 통제할수 없는 일들이 자꾸 생기지? 나는 즐겁고 웃음이 난다. 이제 글을 못써도 성공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겠다. 어떤 이들은 두렵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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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행
창밖으로 한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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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질때
복도에 비친 석양 퇴근 한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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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백제휴게소 에서
수능이 연기되니 추위도 가버린건가 출장후 돌아오는길 부여백제 휴게소에서 ..... 당이 무척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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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날
남을 잘 배려하고 잘웃고 그냥 후덕한 이웃집 형처럼 느꼈다. 막걸리 몇병 사들고 문을 두드리면 문을 활짝열고 밝게 웃던 내 청년시절 이웃집 형처럼 나는 그를 그렇게 생각했다. 나는 헤겔이 뭔소리를 주절거렸는지 모른다. 마르크스가 뭐라고 떠들었는지도...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잘난척해도 밝게 웃던 이웃집 형 만큼 따뜻하지는 못했으리라 환상은 그렇게 깨진다.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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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깝 다
아 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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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나라
밥을 잔뜩먹고 집을 나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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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거기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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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이번주도 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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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나름 관계를 맺어왔던 사람이 나를 뮤트한 사실을 알았다. 스팀파워 말고는 가진게 없는사람이라며 갑자기 괴물이 된 느낌이다. 그 또한 약자였고 이타심의 대상이었다. 갑자기 수전노가 되고서야 그사실을 알았다. 스팀잇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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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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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사람에게
폼내고 떠났으면 한달이라도 버티던지..... 쪽팔리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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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에게
kr 테그나 kr 에서 파생된 어는 테그도 달지 않고 포스팅을 한다. 나는 kr 커뮤니티의 구성원이 아니다. 단톡방에서 내블러그에 들어와 내가 올린 사진(포스팅)을 보고 의심의 눈초리를 토로한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나는이제 kr에 관심이 없고 파워다운 스위치도 눌렀다. 왜 나에게 관심을 갖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 나를 언팔로를 하고 뮤트를 해라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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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의 반란
짝퉁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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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다
처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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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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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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